이미지보다 영상이 주목을 끈다는게 늘 답이 될수는 없다.
담백하게 시선을 잡고 강렬함을 남기는 광고들이 있다.
Nike

보자마자 뜨끔하게 된다. 핑계따윈 집어치우고 그냥 시작하자. 지금
Looking for a designer

그동안 소셜미디어 상에서 꽤 많이 알려졌던 광고.
디자이너가 아니지만 당장 뭐라도 도와주고 싶은(?) 마음도 든다. 좋은 그래픽 디자이너가 뽑혔기를 바래본다.
Raid

스파이더맨도 쓰러뜨렸다.
저작권 이슈를 영리하게 돌파한 센스가 돋보인다.
WWF

난 이 광고가, 이 글에서 소개한 광고들 중 가장 돋보인다고 생각한다.
트위터의 로고 변천사를 소개하는 트위터 광고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WWF의 메시지를 심플하고 강렬하게 전달했다. 새로운 트위터의 로고와 명칭에 대해 말이 많았던 시점이라 시의도 적절.
Gold's Gym

일본에 파견되서 머물던 동안 나도 골드짐을 다녔었다. 그때의 친숙한 기억이 떠올라서 함께 소개.
비현실적으로 단련된 몸을 보여주는것보다, 이런식으로 신체의 변화에 집중하게 하니 '나도 할수 있으려나'하는 잠깐의 기대감을 갖게된다.
IKEA

사랑한다. IKEA
Mastercard

Nutella

Porsche

우리 역시 완벽하진않다고 말하지만 완벽에 가깝다.
잡스런 설명이나 자랑이 필요하진않다는 담담함이 위압감마저 느끼게한다.
TIMEX

시계를 보려다가 이메일을 체크하고 유투브를 들여다보게 되는 세상.
TIMEX는 내가 봐야하는 것만 보게해준다.
McDonald's for Father's Day

아부지...
Ryanair

피자와 피사
Dettol

약간 기괴해보이지만, 소독욕구가 샘솟는 이미지
New Balance

슈퍼모델도 아빠도 사랑하는 뉴발란스 990
Eskom Electricity

모두가 돋보이기 위해 불을 밝히고, 뭐든 할때
'켜지 않는것', '하지 않는것'이 이목을 끌기도 하는 법.
Hijet MPV

그래도 여전히 람보르기니에 한명만 태우고 싶겠지만.
Coca-Cola Light

가벼워도 너무 가벼워서.
이 글은 트위터의 @HeyAbhishekk 가 포스트로 소개한 광고들을 글로 옮겨적었음을 알려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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